저희 고객지원 센터로 이메일을 보내실때 항상 UTF-8로 이메일을 방송해야합니다.
요즘은 모든 메일 서버들이 UTF-8로 변경 되고 있습니다. 원래 메일을 보내고 받는 역할을 하는 메일서버는 다국어를 염두에 두지 않았기 때문에 한글을 이용할 경우 깨지는 것이 정상입니다. 하지만, 현재 많은 꽁수(?)가 들어갔기 때문에 한국대 한국은 서로가 서로를 대충 지원해 주기 때문에 깨지는 경우는 좀처럼 발생하지 않습니다만, 외국의 웹메일등은 한글을 사용할 때 국내 메일서버와 호환이 되지 않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메일은 대부분 한국 내에서 보내지고 받습니다. 웹메일 업체들은 인코딩이 따로 설정되어 있지 않으면 euc-kr로 해석을 하기 때문에 따로 인코딩하지 않고 보내도 잘 보입니다. 하지만, 이 이유 때문에 외국의 웹메일에서 한글이 가끔 깨지는 현상이 발생하게 됩니다.
한글이 안깨지게 할 수는 없나?
이 현상은 보내는 사람이 메일 표준을 지키지 않아서 입니다. 영어가 아닌 문자는 인코딩을 해서 전송을 해야 합니다. 한국의 웹메일에서 깨지지 않고 보이는 것은 당연히 euc-kr 방식의 인코딩인 것으로 해석을 했기 때문이지 더 뛰어나서는 아닙니다.
아웃룩 익스프레스 같은 경우 기본 인코딩을 지정해 줄 수 있기 때문에 euc-kr로 세팅하면 한글 메일은 깨지지 않고 잘 보입니다. 하지만, 이것도 중국어나 일본어 등의 메일이 인코딩을 하지 않고 올 경우 깨지는 현상을 피할 수는 없습니다.
최선의 선택
보내는 회사의 메일서버 관리자에게 인코딩을 해 달라고 말하는 방법이 가장 좋습니다. 이 문제는 보내는 쪽의 문제이지 받는 쪽의 문제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네이버나 다음도 보내는 옵션에서 유니코드로 발송하기가 추가되었다는 사실이 이를 반증합니다.
설정방법은 간단합니다. 아래 그림을 참고하십시오.
Outlook Express을 이용하실때:
utf8 유니코드를 사용하면 세계 어느곳에서나 한글을 읽을 수 있고 세계 어떤 이들도 특별히 다른 프로그램을 깔지 않고도 우리가 보는 그대로 한글을 볼 수 있습니다.
Microsoft Outlook을 이용하실때: